2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메탈라이프는 이날 26일 코스닥시장본부에 상장예비심사청구서를 제출했다. 상장예비심사는 주권을 코스닥시장에 상장하고자 하는 법인에 대해 상장 적격성 여부를 검증하는 절차다.

메탈라이프는 RF 통신용 패키지와 광통신 모듈 등을 생산하는 회사다. 지난해 매출 193억원, 순이익 37억원을 기록했다. 상장주관사는 한국투자증권이다.

메탈라이프 최대주주는 지분 49.69%를 보유한 RFHIC다. RFHIC는 5G 통신장비에 사용되는 질화칼륨 트랜지스터를 생산하는 회사로, 코스닥 상장기업이다. 시총은 1조원에 달한다.

[정승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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